ㅆㅂ, 횽왓다!!!
by dc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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氷神 肉甲 寒多 (얼음의 신이 갑옷과 같은 근육을 뽐내니 추위가 확산되더라)
사퇴압박은 더 잘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겠다능 하악

"얼음의 신"의 뇌내 프로세스

사퇴압박 ⇒ 더 잘하라
돼지야 저리 꺼져 ⇒ 자기야 거칠게 다뤄줘

裸歌大貯 始方塞夜
by dceyes | 2008/07/22 17:18 | culture | 트랙백 | 덧글(1)
아.. 시상이 떠오른다!!!!!!!
2개의 달이 떠오르는 바로 그날에
메가데스의 심포니오브디스트럭션을 듣고 싶네
가수란 모름지기 노래를 잘해야 하는 법
병들어 지친 몸을 위로해 줄 수 있는 거기 누구 없소
신에게 의지하고자 하였으나 육신이 약하고
나의 앞가림조차 힘에 부친 지금
가식적인 웃음만을 짓고 있는 우리 선생님
뒤를 돌아보지 말자
져도 울지 말고 이겨도 웃지 말고
어디엔들 내 한몸 의탁할 때 없을까마는
청렴한 선비들을 찾을 수 없구나
수지 맞는 것은 장사치 뿐이고
도처에 칼만 안든 강도들 뿐이니
같이 길을 가도 죽도록 두렵네
이렇게 삶이 힘들 줄은 누가 알았을까
할 수 없이 한숨만 푹푹 쉬다가
복도 없이 낙도 없이
해를 쳐다볼 용기도 없이 밤그늘만을 헤맨다
강한 정신만이 나를 지켜줄 방패이고
만인이 내게 등을 돌린다 해도
수도 없이 비난하고 협박한다 해도 세상과
씨름하는 내 마음을 누군가는 알아주겠지
방안에만 콕 들어박혀 있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공기를 마시러 나가자
빨래 밀린 것들을 새로 하듯
리본을 예쁘게 장식하여 연인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듯
안경을 닦아 눈을 맑게 하고
내 모든 것을 바쳐 열심히 살아가리라
려원도 역시 예쁘지만 한예슬만 할까
와인 한 잔이나 하고 싶네
by dceyes | 2008/07/22 11:10 | 트랙백 | 덧글(3)
효도르... 답이 업슴

전율이다.

충격과 공포다.

만화다. (그것도 그래플러 바키... ;;)

효도르가 이길거라 생각은 했지만, 36초는 정말 예상하지도 못했다.

그야말로 예술이다. 효도르 신장 182(?), 누가 뭐래도 이바닥에선 단신...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것의 쾌감. 현실에서 이 두눈으로 볼 수 있을 줄이야.

ㅠ 감동의 눈물만이 주르륵이다.

by dceyes | 2008/07/20 20:44 | culture | 트랙백 | 덧글(2)
위에는 위가 있다.

"上には上がある(위에는 위가 있다.)"

 

우리 말로하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지만, 이쪽이 훨씬 어감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세상에 존재하는 몇 안되는 진실된 격언 중에서도 이 격언이 가지는 의미는 나에게 각별하다. 

나는 본질적으로 평범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굼뱅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나라고 잘하는 게 없겠냐마는 그 격과 수준은 굳이 냉정한 잣대를 들이대지 않더라도, 평범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프로페셔널"이란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닌 것이다...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도 완력이 굳센 사람도 세상에는 해운대 백사장의 모래 알갱이 만큼 깔려있다.
하지만, 세상은 최고, 초1류, 최고급만이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한 사람이 지닌 "파워"그 사람 자체의 역량과 그 사람이 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밸류의 총량의 합이다. 물론 이 두가지가 한 개인의 "파워"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각기 다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후자의 것이 훨씬 레버리지가 용이하며 그 파급효과가 훨씬 막대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한 사람이 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밸류는 근본적으로는 그 사람의 인간적인 매력에 크게 좌우된다... 이에 인성이 한 사람이 가지는 영향력에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크리티컬한 이슈가 되는 것이다. 

"上には上がある(위에는 위가 있다.)"

그러므로, 모름지기 사람은 겸손해야 한다. 원칙이 있어야 하고, 정신적인 강인함이 있어야 하고, 대의의 편에 서야 하고, 무엇보다 진실해야 한다.
by dceyes | 2008/07/19 22:50 | My life | 트랙백
이명박은 21세기 버젼 원균이로구나

원균이란 인물이 워낙 "무능(無能)한 놈팽이 클럽"에서는 동서고금에 유래없는 레전드시라

함부로 갖다붙힌다는게 심히 조심스러웠으나, 요즘 이명박을 보고 있자면 완전 막상막하...

살아있는 몸으로 "무능한 놈팽이 클럽"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시는 영예를 누려도 손색이

없을거라 여겨집니다. ㅋㅋ 어쩌면 이명박은 '원균 명장론' 빠돌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by dceyes | 2008/07/17 11:25 | 트랙백
내가 이명박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나보다...









병신병신 상병신해도


이토록 眞궁극병신일 줄은 몰랐던거다.


by dceyes | 2008/07/15 12:45 | My life | 트랙백
의지의 사나이
10월에 사촌누나가 결혼한다.
이 초절정 미모의 사촌누나는 K모 항공사 스튜어디스인데,
무려 대통령 전용기만을 타시던 분이다. 당근, 남자 보는 눈이
저기 안드로메다 천정에 달려계시던 분인데 결국 이제야
늦게나마 결혼하시게 되었다.

참 남편될 아저씨는 세상에나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누나를
쫓아다니다가 평생을 바쳐 사랑해온 여자를 얻게 되었으니
의지의 사나이가 아닐 수 없군.

평범한 학벌에 평범 이하의 외모를 가진 이 아저씨는 오직
한 여자를 얻기 위해 인생을 달려왔다고 한다. 안드로메다
천장에 달려있는 사촌누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죽어라
공부하고 일하고 돈을 벌어서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온거다.

청혼 때 그 아저씨는 "당신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브라보. 15년간의 짝사랑이여.
by dceyes | 2008/07/12 21:34 | My life | 트랙백 | 덧글(4)
자나깨나 몸보신
최근 몇주간, 회사일로 상당히 스트레스 많이 받고 바쁘기도 해서 뉴스밸리를 못돌았습니다.
덕분에 최근엔 명까 포스팅도 전무.
근데, 이게 오히려 제 정신건강에는 좋은 영향을 미친것 같네요. ;;;
방금 간만에 뉴스밸리 들어갔다가 제목과 미리보기만 보고 머리가 아파와서 닫았습니다. ㅠ

암튼, 살고 싶으면 뫈수부터 경질하시오.
by dceyes | 2008/07/09 17:35 | My life | 트랙백 | 덧글(2)
무쌍이여 영원하라
요즘 출퇴근 및 이동시에 친구에게 빌린 PSP로 무쌍오로치를 하고 있습니다.

슈로대AP도 있긴 합니다만... 안그래도 신경쓰고 사는 인생, 게임에서 마저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손도 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저 아무 생각도 없이 다 때려 뿌수고 수천명을 도륙하면서 통쾌해 하고 있는거죠. ㅋㅋㅋ

찔끔찔끔 꽤 플레이시간이 쌓여서 지금은 마에다 케이지와 혼다 타다카츠를 꺼내 쓰고 있는 상황!!! 코에이의 왜곡 센스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두 분으로 학살극을 벌이는 기분 쏠쏠합니다.


1. 그러나, 두 분다 꼬꼬마 관평 앞에서는 닥버러우.... =.,=;;;


2. 국내 제작사는 소드마스터 척준경을 게임화하라!!!!!
by dceyes | 2008/07/09 13:30 | My life | 트랙백
열심히 사는 이유
나약한 '개인'의 한계를 뛰어넘어,
강대한 '超개인'이 되는 것.

그래서 운에 의지하지 않고,
나와 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게 되는것.

더 강해지련다.
더더 좀더 강해지련다.
by dceyes | 2008/07/05 23:00 | My lif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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